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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10년 넘게 방치되었던 화상의 상처, 치료를 통해 행복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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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4-09 16:56 조회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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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방치되었던 화상의 상처, 치료를 통해 행복을 느꼈어요!
 
진운(가명)이는 2살 때 부모의 가정학대로 양쪽 팔에 고온의 물에 의한 열탕화상을 당했습니다.
당시 적절한 의료조치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어 일상생활 기능에 어려움이 많은 상태였습니다.
 
진운(가명)이의 화상흉터는 매일매일 또래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어 무더운 여름에도 긴팔옷을 입으며 가리고 다녔습니다. 또한 어린시절의 화상으로 인해 성장하면서 환부에 가려움증과 구축현상이 심해 재건 성형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고3인 진운(가명)이는 학대 이후, 부모와 분리되어 보육원에서 생활 중에 있어 고액의 수술비를 홀로 감당하기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재건 수술을 잘 받았습니다.
현재는 화상치료를 통해 행복을 느끼며, 자립에 힘쓰고 있는데요.
곧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진운(가명)이를 위해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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