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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도움의 손길을 통해 희망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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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5-10 11:53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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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가명)이는 올해 4월, 요리를 하던 엄마 옆에서 놀다가 뜨거운 물이 몸에 쏟아졌습니다.
오른쪽 팔과 몸에 심재성 2도~3도 화상을 입고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서영(가명)이는 피부이식수술을 하지 않고, 환부에 데일리 드레싱으로도 호전되어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서영(가명)이네 가정은 화상 치료비에 부담이 매우 컸었는데, 베스티안재단의 도움으로 치료비의 부담을 덜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의 손길을 통해 희망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손편지에 가득 담아 재단으로 보내주셨는데요.

서영(가명)이가 고통스러운 화상치료를 잘 이겨냈듯이,
앞으로도 자라면서 더 건강하고 씩씩하길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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