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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밝게 살 자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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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5-15 12:09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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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이겠지만, 어둠에 갇혀 비관하며 살지는 않을거에요.
밝게 살 자신 있어요!!
 
얼마전, ‘MBC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사연이 소개된 미경(가명)씨가 베스티안재단으로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미경(가명)씨는 작년 12월, 홀로 지내던 원룸에서 식사를 하려고 부탄가스를 켰는데, 불이 켜지지 않아 점화기를 붙이는 순간 머리끝에서부터 얼굴과 목 그리고 어께에 불이 붙어 2~3도의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셔서 그 후 어머니가 홀로 힘든 일을 하며 두 자녀를 양육하셨습니다. 30대인 미경(가명)씨는 어머니의 고생을 덜어드리기 위해 열심히 생활비를 모으고 있던 중에 화상사고를 당하게 되어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화상 수술비와 치료비는 너무나 큰 부담이었습니다. 또한 긴급수술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화상사고로 왼쪽 귀가 많이 녹아내려 반 이상이 사라져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술과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아펐던 미경(가명)씨가 이런 상황속에서도 언제나 웃음과 용기를 잃지않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아픈 화상 치료를 잘 이겨내겠다는 미경(가명)씨의 의지와 많은 후원자님들의 도움을 통해 긴급수술을 잘 받았습니다.
다음 재수술을 위해 건강 회복중에 있는 밝고 씩씩한 미경(가명)씨를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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