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편지] 절망 가운데,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 화상환자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나눔스토리

화상환자 이야기

HOME > 나눔스토리 > 화상환자 이야기

[감사편지] 절망 가운데,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6-12 14:09 조회42회 댓글0건

본문

 
도움받은 만큼 치료 열심히 받으며 감사한 마음 잊지 않을게요!
 
얼마전, ‘MBC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사연이 소개된 4살 꼬마 문기의 사연 기억하시나요?
베스티안재단으로 문기 어머니가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문기는 올해 봄, 가정에서 콘센트에 전기화상을 당해 손가락을 절단하고 현재 화상치료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문기네 아버지는 크론병으로 어머니가 홀로 삼남매의 생계를 이어갔는데요. 갑작스런 사고로 문기네는 치료비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베스티안재단의 도움으로 치료비의 부담을 덜고 문기 치료와 간병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주신 손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도움받은 만큼 문기가 치료를 열심히 받으며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는 문기네 가정을 앞으로도 베스티안재단이 계속 응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문의하기 찾아오시는길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6길 25 꿈희망미래빌딩 4층   전화 : 070-7603-1990~1   팩스 : 02-568-2952    이메일 : welfare@bestian.kr
Copyrightⓒ 2014 베스티안재단. All rights reserved. with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