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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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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11-19 15:51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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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태어난 시후(가명)는 지난 9월, 식사 도중 뜨거운 국이 몸으로 쏟아져 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즉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퇴원후에도 매일 소독을 위해 외래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동 화상환자의 경우, 성장에 따라 관절의 구축증상과 당김 그리고 가려움증 등의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예방을 위해 피부 재활 마사지, 레이저 치료, 보습제 도포 등의 지속적인 환부 관리가 필요합니다.
 
시후(가명)는 아빠 없이 엄마와 살고있으며, 엄마 홀로 500만원 이상의 시후(가명)의 치료를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벅찬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베스티안재단은 시후(가명)네 가정이 걱정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시후(가명)가 자라면서 화상으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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