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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밤에 홀로 흘린 눈물... 후원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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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0-01-13 15:59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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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인 정훈(가명)이는 작년 11월 커피포트 뜨거운 물에 열탕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부산베스티안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약 두 달 정도 피부이식수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훈(가명)이는 아버지, 어머니, 치매이신 할아버지와 여동생 이렇게 다섯식구가 살며, 아버지의 근로소득으로는 생계비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정훈(가명)이는 중증장애인(지적장애 2급)으로 정훈(가명)이의 양육을 위해 어머니는 근로활동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힘든 상황 가운데, 화상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후원자님들 덕분에 정훈(가명)이는 치료를 잘 받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정훈(가명)이를 위해 후원해주고 응원해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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