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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백점이란 말에 눈물과 위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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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0-09-21 15:05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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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인 해성(가명)이는 올해 8월, 가족들과 야외 나들이 중 끓는 물이 담긴 냄비 안에 손을 짚어 3도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고직후 인근에 위치한 의료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았으나, 화상의 상처가 깊어 화상전문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보름정도 입원하면서 발생한 의료비는 400만원이 훌쩍 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해성(가명)이네는 치료비를 감당하기에 버거운 상황이었습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린 두자녀 양육을 위해 퇴사까지 하게 된 해성(가명)이 어머니로 인해 가계 소득도 줄어 아버지의 급여로 생계를 이어나가기도 빠듯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해성(가명)이의 경우, 화상 부위가 손가락, 손등, 손바닥으로 성장 속도에 맞춰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환부 구축과 당김 현상으로 인해 올바른 성장을 저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비에 대한 걱정이 많았지만,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해성(가명)이는 피부이식술을 잘 받고 현재는 환부관리를 지속해나가고 있습니다.
 
해성(가명)이가 앞으로 화상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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