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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살려야 한다는 절심함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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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1-04-01 16:28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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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72세의 신철용(가명)님은 자택에서 가스교체 중에 설치미비로 인해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아내는 호흡기도 화상을 입고, 남편 신철용(가명)님은 얼굴과 손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일주일 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 전, 아내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로 일하고, 남편은 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며 생계를 유지해가고 있었습니다. 현재 아들은 군복무 중에 있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외출이 제한되어 부대안에서 부모님의 건강상황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저축액과 사보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열흘만에 발생한 치료비가 천만원 이상으로 많은 부담과 걱정을 안고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베스티안재단은 의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신철용(가명)님은 치료에 집중해 희망을 갖고 나아가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할텐데, 건강하게 회복되시길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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