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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어두웠던 마음 햇빛으로 가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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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1-04-09 17:05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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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온유(가명)는 부모님과 오빠 그리고 여동생 두명과 함께 충북 옥천군에 살고있습니다. 동네에 어르신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간식거리를 주로 집에서 만들어 먹습니다. 올해 2월 온유(가명)는 가족들과 달고나를 만들어 먹던 중 뜨겁게 달궈진 설탕이 발등에 떨어져 심재성 3도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직후, 대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집중치료를 위해 (재)베스티안서울병원에 입원해 두 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온유(가명)는 고통스러운 화상치료 가운데, 아프다는 말 없이 묵묵히 치료를 잘 받으며 회복에 힘썼습니다.
 
6인 가족인 온유(가명)네는 아버지가 사단법인의 선교단체에서 근무하고, 어머니는 네 자녀의 양육을 전담하고 있어 근로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근로활동으로 온유(가명)네 가족이 생활하기에는 경제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지역 보건소에서 지원되는 영양제품 외엔 지원체계가 없어 온유(가명)의 치료비를 감당하기에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베스티안재단은 온유(가명)의 치료비를 지원하였고, 다행히도 수술 후 빠른 회복중에 있지만, 화상 부위 상처가 깊어 외래 통원치료를 받으며 지속적인 재활 치료가 필요합니다. 온유(가명)가 화상으로 고통받지 않고 씩씩하게 자라길 베스티안재단이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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