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 소방공무원 S.A.V.E.영웅 시상식 > 현장스토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나눔스토리

현장스토리

HOME > 나눔스토리 > 현장스토리

제3회 대한민국 소방공무원 S.A.V.E.영웅 시상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0-06-04 15:16 조회93회 댓글0건

본문

 
6월 3일(화), 베스티안재단은 세종시 소방청에서 대한민국 소방관을 응원하는 ‘제3회 S.A.V.E. 영웅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제3회 S.A.V.E.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며 소방청 정문호 청장, 베스티안재단 김경식 이사장,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와 화상환자자조모임 해바라기회 오찬일 회장을 비롯해 S.A.V.E. 영웅상의 수상자와 모델이 참석했습니다.
 
1부에는 S.A.V.E.영웅 시상식을 진행하고, 2부에는 소방청 정문호 청장이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에게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제3회를 맞이한 S.A.V.E. 영웅상은 2017년 11월 소방청과 베스티안 재단이 업무 협약을 맺은 후, 소방관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7명의 현직소방관과 가족들의 사진을 리워드제품에 담아 네이버 해피빈 공익펀딩으로 진행된 S.A.V.E. 캠페인에 기반하고 있으며, 약 700명의 개인과 단체가 캠페인 참여를 통해 펀딩 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기금은 각각 50%씩 우수 소방관들의 에너지 충전을 위한 가족 힐링여행 지원비와 화상환자 치료비 명목으로 지원됩니다.
 
금번 S.A.V.E. 영웅 시상식에서는 재난현장 봉사자, 비번일 특수 공적자, 이목이 집중된 대형특수화재 공적자 등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헌신해 선발된 7명의 소방공무원에게 표창장 및 S.A.V.E. 캠페인 기금에서 마련된 가족 힐링여행 지원비가 부상으로 수여되었습니다.
 
제3회 S.A.V.E. 영웅상 수상자는 ▲김대근 소방경(전북소방본부 남원소방서) ▲김태경 소방위(인천소방본부 미추홀소방서) ▲오동철 소방장(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포천소방서) ▲이강균 소방위(서울소방재난본부 송파소방서) ▲장남직 소방장(전남소방본부 광양소방서) ▲최성철 소방위(대구소방안전본부 강서소방서) ▲허태원 소방위(강원소방본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입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S.A.V.E.캠페인의 소방가족 모델로 참여했던 7명의 소방관 가족들에게 베스티안재단의 설수진 대표가 감사패와 가족 앨범 및 외식상품권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서 정문호 소방청장이 화상환자자조모임 해바라기회의 오찬일 회장에게 저소득층 화상의료비 지원을 위한 캠페인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S.A.V.E.캠페인 모델로 참여했던 더불어민주당의 오영환 국회의원(전 소방공무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S.A.V.E.영웅상의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베스티안재단 김경식 이사장은 ”저희 의료진도 코로나의 비상사태 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다보니, 소방관분들의 평소 상황이나 마음가짐이 느껴져 이번 행사에 임하는 마음이 더욱 각별하다. 영예로운 이 자리의 주인공인 S.A.V.E.영웅상 수상자분들과 S.A.V.E.캠페인의 진정한 의미를 멋지게 살려주신 소방가족 모델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소방청 홍보대사에 이어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사건과 사고에서 묵묵히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주신 소방관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금년 4월, 소방 조직의 염원이었던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시행되어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베스티안재단은 소방의 발전과 홍보, 그리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대한민국 소방관의 영원한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문의하기 찾아오시는길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   대표자명 : 김경식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9620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76길 25 꿈희망미래빌딩 4층
전화 : 070-7603-1990~1   팩스 : 02-568-2952    이메일 : welfare@bestian.kr
Copyright 2014 베스티안재단. All rights reserved. with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