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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소중한 나눔 무한행복'- 우영옥님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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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0-06-08 11:27 조회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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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토) MBN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 소나무에
‘화상으로 얼룩진 엄마의 인생’ 우영옥님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부산에 위치한 병원 처치실에서 고통스러운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온몸이 화상 자국으로 뒤덮인 영옥(61)씨의 통증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요. 천식으로 인해 늘 천식용 흡입기를 가지고 다니던 영옥 씨는, 작년 겨울 사고가 나던 그 날 밤에도 주머니에 흡입기가 있었습니다. 핫팩과 히터로 인해 뜨거워진 흡입기는 주머니 안에서 폭발을 하고 말았고, 순식간에 온몸으로 퍼진 불길은 영옥 씨를 감쌌습니다.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전신에 화상을 입은 영옥 씨는 하나뿐인 아들 명찬(21) 씨를 생각하며 마지막 생명줄을 붙잡고 살고자 하는 의지로 버텼습니다. 그렇게 가까스로 목숨은 유지할 수 있었지만, 온몸에 남은 화상 자국이 자꾸만 영옥 씨를 괴롭게 만드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수술한 부위에 구축이 심해 한 발자국 내딛기도 힘든 그녀의 하루는 길기만 합니다.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심한 화상을 입은 영옥 씨와 그런 엄마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봐야만 하는 아들 명찬 씨가 예기치 못하게 찾아온 사고로 힘들 날을 보내는 모자의 가슴 아픈 사연을 MBN 소나무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다시보기] 소나무 444회- 화상으로 얼룩진 엄마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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