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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화상환아 지원 프로젝트 With 대학생 연합동아리 '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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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8-06-26 12:21 조회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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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소를 되찾아주세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대학생 연합동아리 '희원'의 화상환자 후원을 위한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대학생 연합동아리가 국내의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을 통해 저소득층의 화상환자들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그 분들이 희망을 갖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워드제품은 ‘치유와 재생’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나뭇잎을 형상화해 팬던트 목걸이를 만들어 화상으로 인한 흉터가 잘 치유될 수 있는 마음을 담았고, 또 하나는 흉터로 인해 편히 잠을 못이루는 미소가 좋은 꿈을 꾸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드림캐쳐 책갈피 입니다.
펀딩에 후원해주신 금액에서 제작비, 배송비를 제외한 순수익의 50%는 베스티안재단을 통해 연계된 미소의 가족에게 전달됩니다.
 
 
 
 
대외활동 플러스 연합동아리 ‘희원’의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화상 환아 후원프로젝트 ‘미소’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작년 여름, 평소와 다르지 않던 평범한 저녁식사 시간이었습니다. 당시 2살이었던 미소(가명)는 찰나의 순간에 식탁 위에 놓여진 우동 그릇에 손을 뻗어 뜨거운 국물이 미소의 몸에 쏟아지게 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급히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너무 어린 미소는 수술이 위험하다고 판단되어 ‘피부재생치료’밖에 받을 수 없었습니다.
 
 
 
 
미소는 심재성 2도 화상으로 피부의 표피와 진피가 상당부분 손상된 상태이고 적절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아야만 화상의 흉터가 크게 남지 않습니다. 어린이 화상의 경우 성인보다 얇은 피부조직을 갖고 있어 상처가 더 깊고, 아이가 자랄 때마다 환부가 구축되지 않도록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유아 화상의 경우 부모는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아이를 다치게 했다는 죄책감에 큰 심적인 고통을 느낍니다.
 
미소는 앞으로도 화상 부위 죽은 피부를 긁어내는 고통스러운 치료를 수차례에서 수십차례 감당해야합니다. 현재 화상 부위에 가려움과 피부 당김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몸에 남겨진 화상의 흉터치료를 위해 지속적인 레이저 치료와 마시지 등의 재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미소의 치료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환아의 부모는 현재 25세, 26세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구직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쓸 수 있는 생활비는 수급비로 지급되는 100원정도가 전부로, 부채상환, 월세 등을 제외하면 미소네 가족은 25만원으로 생활을 빠듯하게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화마가 앗아간 미소가 웃음을 되찾고 화상 흉터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치료비 후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크라우드 펀딩 참여하기] 
https://www.tumblbug.com/hope4miso
 
 
 
많은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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