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가족복지재단 후원금 전달식 > 진행중인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나눔스토리

진행중인 이야기

HOME > 나눔스토리 > 진행중인 이야기

이지웰가족복지재단 후원금 전달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2-11 17:33 조회35회 댓글0건

본문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의 화상환자를 위한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1월 15일(화), 베스티안재단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화상환자 가정의 지원을 위해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는 두 가정이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가정은 은미(가명)씨의 가정으로 은미씨는 오래전 남편과 이혼으로 딸과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가스 불을 켠 순간 불이 머리카락에 붙어 우측 안면과 귀, 목, 손 등에 심재성 2~3도 중증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화상 사고 전, 은미씨는 공인중개사로 근로활동을 했지만 얼굴과 귀에 입은 화상으로 수술 후이 재취업은 어려워졌고 결국 근로활동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로인해 화상의 상처는 물론 마음의 상처까지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가정은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엄마와 6명의 누나들과 형들과 살고 있는 민우(가명)네 가정이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민우는 작년 여름 온 가족이 둘러앉아 라면을 먹으려 할 때, 뜨겁게 끓고 있던 라면 냄비와 부딪혀 몸에 심재성 2도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지적장애 3급인 민우의 엄마도 민우를 간병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민우의 아빠는 교도소에 수감중이라 갑작스런 화상 사고로 치료비와 생계비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은미(가명)씨와 민우(가명)네 가정에 각각 4,192,400원과 6,642,570원을 화상치료와 생계비로 지원되었습니다.
 
화상사고를 당한 가정에 희망을 안겨주신 이지웰가족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은미(가명)씨와 민우(가명)네 가정에 매일 매일 웃음이 가득하길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문의하기 찾아오시는길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6길 25 꿈희망미래빌딩 4층   전화 : 070-7603-1990~1   팩스 : 02-568-2952    이메일 : welfare@bestian.kr
Copyrightⓒ 2014 베스티안재단. All rights reserved. with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