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동병원협회에 인식개선 그림동화책 128세트 전달 > 진행중인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나눔스토리

진행중인 이야기

HOME > 나눔스토리 > 진행중인 이야기

대한아동병원협회에 인식개선 그림동화책 128세트 전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4-29 10:09 조회77회 댓글0건

본문

 
 
대한아동병원협회에게 그림동화책을 전달했어요.
 
4월 26일(금),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대한아동병원협회에게 화상과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그림동화 128세트(1,967권)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전달식은 국회의원 천정배 의원, 대한아동병원협회 박양동 회장을 비롯해 대한아동병원협회 소속 병원장 및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베스티안재단의 화상환자 인식개선을 위한 그림동화책은 화상환자 멘토링 프로그램 아이앤맘(I&Mom)을 통해 김향이 작가 등 국내 유명 동화작가의 지도아래 이루어졌습니다. 본인의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환자들이 직접 글을 쓰고, 회화과 대학생들의 그림 재능기부로 3년간 총 17권의 인식개선 그림동화책을 제작했습니다. 그 중 인식개선 그림동화 ‘세모별 디디’는 올해 1월 정식으로 출간되었고, 16권의 그림동화책 중 5권은 텀블벅 펀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하는 그림동화책은 최근 텀블벅을 통해 ‘화상환자 인식을 개선하는 그림동화 시리즈’라는 주제로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쳤습니다. 어린이들의 화상과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후원자가 책 한 권을 구입시, 두 권의 그림동화책을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던 ㈜셀리턴은 캠페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총 일천만원을 흔쾌히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림동화책은 5월 중에 전국 어린이병원 128곳에 총 1,967권을 무료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어린시절에 장애에 대한 인식이 형성되는데, 인식개선 그림동화책을 통해서 많은 어린이들이 화상과 장애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이 성립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대한아동병원협회 박양동 회장은 “인식개선 그림동화책을 어린이병원에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어린이들이 화상과 장애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갖고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 권의 책만으로 화상과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는 어렵기에, 베스티안재단은 3년간 총 17권의 인식개선 그림동화책을 제작했습니다. 이 책들이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문의하기 찾아오시는길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6길 25 꿈희망미래빌딩 4층   전화 : 070-7603-1990~1   팩스 : 02-568-2952    이메일 : welfare@bestian.kr
Copyrightⓒ 2014 베스티안재단. All rights reserved. with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