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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에 인식개선 그림동화책 1,020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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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5-14 18:29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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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관에 인식개선그림동화 기증
 
5월 14일(화) 베스티안재단은 회의실에서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에 화상과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그림동화 60세트(1,020권)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베스티안재단의 화상환자 인식개선을 위한 그림동화책은 화상환자 멘토링 프로그램 아이앤맘(I&Mom)을 통해 김향이 작가 등 국내 유명 동화작가의 지도아래 이루어졌습니다. 본인의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환자들이 직접 글을 쓰고, 회화과 대학생들의 그림 재능기부로 3년간 총 17권의 인식개선 그림동화책을 제작했습니다. 그 중 인식개선 그림동화 ‘세모별 디디’는 올해 1월 정식으로 출간되었고, 16권의 그림동화책 중 5권은 텀블벅 펀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하는 그림동화책은 최근 텀블벅을 통해 ‘화상환자 인식을 개선하는 그림동화 시리즈’라는 주제로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쳤습니다. 어린이들의 화상과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후원자가 책 한 권을 구입시, 두 권의 그림동화책을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던 ㈜셀리턴은 캠페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총 일천만원을 흔쾌히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셀리턴은 금년 베스티안재단과 2년차 후원약정식을 갖고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작년에 이어 화상환자 멘토링 지원사업에 적극 지원하며, 이번 후원을 통해서 어린이병원과 작은도서관에 인식개선 그림동화책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1,020권의 그림동화책은 5월 중에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에 소속된 작은 도서관 60곳에 무료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박소희 이사장은 “우리는 삶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베스티안재단에서 기부해 준 책에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화상에 대한 안전이 강조되고 이에 대한 인식개선의 내용까지 담고 있다. 화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책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작은도서관은 책을 비치하는 데에서 끝나지 않고 이용자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갖는다는 점에서 화상인식개선에 더욱 적극적으로 함께 할 수 있다. 좋은 책을 기부해 주셔서 무척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화상 환자들이 직접 그림동화 책을 쓰면서 본인의 아픔을 다시 꺼내는 힘든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그림동화책이라는 뜻 깊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고, 화상환자들의 아픈 마음의 상처가 많이 치유되었다. 시중에 화상과 장애에 대한 책이 많지 않은데, 이번에 작은도서관에 전달되는 인식개선 그림동화책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읽혀져 화상과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식이 성립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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