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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별 디디’ 인식개선 그림동화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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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19-05-24 11:27 조회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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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요!!
 
베스티안재단은 올해초 아이란 출판사와 함께 화상 인식개선 그림동화 ‘세모별 디디’ 동화책을 출간했습니다.
 
베스티안재단의 화상환자 멘토링 프로그램 아이앤맘(I&Mom)을 통해 김향이 작가 등 국내 유명 동화작가의 지도아래 화상환자 인식개선을 위한 그림동화책을 총 3년동안 17권을 제작했습니다. 세모별 디디 동화작가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상을 경험한 내용을 책에 잘 녹여냈으며, 많은 사람들이 화상환자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림동화책을 정식출간하였습니다.
 
 
        “혹시 땅 나라 사람들이 나를 세모별이라고 놀리지 않을까?”
              “신경쓰지마. 별이 반짝이면 됐지, 뭐”
             “맞아 맞아. 모양이 뭐가 중요해. 별은 빛나는게 제일 중요해.”
       “얘들아 고마워”
   
    나를 응원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든든했어요.
 
                                                                                       -세모별 디디 中-
 
<세모별 디디>, 이 책은 아기별 디디가 심술쟁이 별똥별과 부딪혀 세모별이 되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다시 밝은 빛을 찾으며, 멋진 별로 성장하는 그림동화책입니다. 또한 이 책은 자존감이 낮아진 어린이와 어른들이 읽어도 좋으며, 외적인 모습은 달라도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바라 볼 수 있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담고있습니다.
 
세모별 디디 김소님 동화작가는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고 세상 밖으로 나와 사람들과 어울리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달라진 저의 모습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데도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어요. 저를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었고, 동정심과 호기심으로 다가왔다 상처만 주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따뜻하게 손 잡아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화상은 저에게 예쁘지 않은 흉터를 남겼지만 세상을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세상에 화상환자가 없기를 바라지만, 화상을 입었더라도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되길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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