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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2021.02.18-(주)아크릴, (재)베스티안재단에 화상예방교육/화상환자 치료비지원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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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1-02-22 15:50 조회1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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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스티안재단(대표 설수진)은 2월 17일 ㈜아크릴(대표 박외진)과 화상예방교육 및 저소득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기부금은 화상예방교육 사업과 화상으로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평소 화상환자를 비롯해 장애를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감성 인공지능을 개발하면서 화상환자들의 고통을 알게 됐고 기부처를 찾던 중 화상환자는 물론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베스티안재단에 후원하게 됐다.
 
㈜아크릴 박외진 대표는 “화상은 인간이 느끼는 최대의 고통 중에 하나라고 들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어린 시절 화상예방교육을 통해 많은 이가 화상으로부터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의 설수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화상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에 마음 쏟아 주셔서 감사하다. 소중한 후원금은 어린이들이 화상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화상예방교육 사업과 저소득 화상환자들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크릴은 따뜻한 인공지능 실현에 앞장서 나가는 대한민국의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 구축을 위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감성에 집중하고 사람을 이해하는 감성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화상·초음파·유전체·안전 데이터와 같이 다양한 의료 데이터 처리와 사업 경험을 수년간 축적해왔으며 자체 개발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을 의료 AI로 접목한 경험이 있다.
 
(재)베스티안재단은 서울, 청주, 부산 지역에서 운영하는 보건복지부지정 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을 기반으로 설립해 2012년부터 저소득 화상환자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 화상 예방을 위해 전국 어린이집을 비롯헤 아동과 보호자, 교사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상예방·인식개선 교육을 진행 중이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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