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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모든상황이 기적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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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1-10-06 14:3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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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백혈병 진단을 받은 희정(가명)님은 현재까지 약물치료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 합병증으로 간농양, 담낭염이 발생했고 높은 염증수치는 패혈증으로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몸살로 착각해 전기장판에서 따뜻하게 잠을 자던 중 저온화상을 입었습니다.
 
아들이 발견했을 당시, 화상의 상처가 깊은 상태였고 즉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패혈증이 심해 화상 치료는 진행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20년 전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했지만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실직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시작하였지만, 화상사고 발생으로 다시한번 실직하게 되어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베스티안재단은 희정(가명)님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지원하였습니다.
 
희정(가명)님이 화상으로 고통 받지 않고 씩씩하게 이겨나가길 (재)베스티안재단이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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