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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사진 & 수묵 캘리그라피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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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1-06-21 17:27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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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경험자 자조모임 해바라기회의 『'있는 그대로' 사진 & 수묵 캘리그라피 展』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은 화상경험자 자조모임 해바라기회에서 진행하는 화상(火傷) 인식개선을 위한 『있는 그대로 사진 & 수묵 캘리그라피 展』을 후원하였습니다. ‘있는 그대로 사진 & 수묵 캘리그라피 展’은 소리없는 외침의 기록이자 당당함의 표현으로 화상 경험자들의 아픔과 문제점 그리고 삶의 이야기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마련하셨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화상경험자이자 캘리그래퍼인 임미나 작가의 수묵 캘리작업과 화상경험자 가족인 김설총 사진작가의 재능기부 촬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1년 6월 14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있는 그대로 사진 & 수묵 캘리그라피 展’은 서울 지역의 지하철 역사내와 시의회 그리고 구청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사진 & 수묵 캘리그라피 展’은 한번의 전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화상에 대해 그리고 화상을 경험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공감이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손상 및 장애로 인한 차별과 문제점들이 개인이 혼자 극복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에 대한 공감대가 삶의 자리에서 본질적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진전에 참여한 화상경험자는 “화상경험자로서 카메라 앞에 모델로 선다는 것이 참 특별하고 귀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화상환자에 대한 인식개선과 화상경험자들의 목소리가 잘 전달되길 희망하며 베스티안재단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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