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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신문]2021.02.10- 오가나셀, 베스티안재단에 2억원 상당 보습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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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티안재단 작성일21-02-17 17:58 조회2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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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환자 복지향상과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협약
 
 
(재)베스티안재단(대표 설수진)과 오가나셀(대표 오가나)은 2월 8일 화상환자 복지향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가나셀 오가나 대표,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화상환자를 위한 ‘Raise your head(고개를 들어요)’ 캠페인 활동과 기부금 전달, 화상환자들을 위한 재생크림 기부에 대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Raise your head(고개를 들어요)’ 캠페인은 자존감 회복 캠페인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의 선한 영향력을 많은 사람들과 더 넓게 나누고자 시작된 캠페인이다.

화상사고로 인해 흉터를 감추며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고유의 링크를 통해 제품 구매 시, 제품 1개당 1,000원을 베스티안재단에 기부해 화상환자들을 돕는 일에 사용된다.

더불어 연간 오가나셀의 뉴펩타이드 리커버리크림 12,000개를 베스티안재단의 화상환자와 지역복지시설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오가나셀 오가나 대표는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화상환자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이 전해질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면서 “분기별 후원하는 재생크림이 특별히 화상환자들의 피부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저소득층 화상환자들은 고가의 피부치료 연고제 구입에 큰 부담을 느껴, 화상사고 이후 피부 보습이 매우 중요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화상환자들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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